한국문집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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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도서(한국문집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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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집(瀛隱集)
저자 : 순조(純祖) DB보기
집수 : 속120 집
요약
조선 시대 영은(瀛隱) 남공수(南公壽, 1793~1875)의 문집이다. 저자의 시문(詩文)은 저자 사후 가장(家藏)되어 오다가 삼종제 흥수(興壽)가 저자의 장자인 유옥(有鈺)과 함께 유문(遺文)을 찬차(撰次)하고 여러 문인(文人)들에게 수차례의 교감(校勘)을 받아 7권 4책으로 정리한 뒤 이만인(李晩寅)의 서문(序文)을 받아 1895년 목판(木板)으로 간행하였다. 본집은 7권 4책으로 되어 있다. 권수(卷首)에 1891년 이만인이 작성한 서문과 목록(目錄)이 있다. 권1~2의 전반부는 시(詩)이다. 시는 시체(詩體)의 구분 없이 저작연도 순으로 편차(編次)되어 있고, 남몽양(南夢陽), 이준상(李準祥) 등 47인을 애도(哀悼)하는 만시(挽詩)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권3의 후반부는 잡저(雜著)이다. 〈장서계(藏書誡)〉는 자손들에게 장서의 효율적인 방법과 중요성을 말하고, 장서보다 독서가 중요함을 깨우쳐주는 글이고, 〈구상유설(狗相乳說)〉은 형네 개가 새끼를 낳고 병이 나자 동생네 개가 젖을 먹였다는 일화에 빗대어 남상규(南尙圭) 형제의 효행(孝行)과 우애(友愛)를 기록한 것이다. 권말(卷末)에 삼종제 흥수의 발문(跋文)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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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락와유고(至樂窩遺稿)
저자 : 남공수(南公壽) DB보기
집수 : 속120 집
요약
조선 시대 지락와(至樂窩) 이주면(李周冕, 1796~1875)의 문집이다. 본집은 저자의 장손 승근(承根)과 이면익(李冕翼)이 주도하여 1888년에 6권 3책의 목활자로 인행되었다. 본집은 6권 3책으로 되어 있다. 각권마다 목록(目錄)이 있다. 권1은 시(詩)이다. 대체로 저자와 교분이 있던 스승과 친우와 어울리며 지은 시가 많고 호남(湖南)의 한풍루(寒風樓), 대선루(待僊樓)를 비롯하여 단양의 삼선암(三仙巖), 사인암(舍人巖) 등을 유람하며 남긴 제영시(題詠詩)가 있다. 송시열의 유적 화양동(華陽洞)을 유람하고, 주희의 〈무이구곡(武夷九曲)〉에 차운하여 화양구곡(華陽九曲)을 읊은 〈입화양동차무이구곡운(入華陽洞次武夷九曲韻)〉이 있다. 권3은 서(序), 기(記), 발(跋)이다. 서는 저자의 가계를 구보(舊譜)에 의거하여 조부까지 이름과 호, 관작, 생졸, 모습, 언행 등을 정리한 《완산이씨보승(完山李氏譜乘)》, 족질 정현(定鉉)의 대작(代作)으로 선조 기홍(箕洪)이 기사환국(己巳換局)으로 유배되었던 회령(會寧)의 구허(舊墟)에 세운 삼일사(三一祠) 강당(講堂)에 대한 것 등이다. 말미에 장손 승근이 1888년에 쓴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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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와집(凝窩集)
저자 : 박운수(朴雲壽) DB보기
집수 : 속121 집
요약
조선 시대 응와(凝窩) 이원조(李源祚, 1792~1871)의 문집이다. 저자의 시문은 조카 진상(震相)이 수습 정리하여 문인 장복추(張福樞), 송인호(宋寅護), 허훈(許薰) 등과 선석암(禪石菴)에서 산삭 교정이 이루어진 다음, 진상의 아들 승희(承煕)가 중심이 되어 문인 김태응(金台應), 송인호 등과 다시 교열하고 12책으로 편차하여 1892년에 문집으로 간행하였다. 본집은 22권 12책으로 되어 있다. 권수에 총목(總目)이 있다. 권1~3은 시(詩)이다. 권2는 권1 후반부에 이어 특정 시기별로 묶은 탐라록 하(耽羅錄下), 패서록(浿西錄), 금강록(金剛錄), 월성록(月城錄), 포천록(布川錄) 등의 시록(詩錄)으로 구성되어 있다. 탐라록 하에는 귤을 읊은 시, 일본에 표류했다가 돌아온 사람에게 얻은 한유(韓愈)의 시집을 개장하고 지은 시, 체직되었을 때 지은 시 등이 있다. 패서록은 자산 부사 시절 지은 시다. 권11~12는 잡저(雜著)이다. 권11의 〈산방우물록(山房寓物錄)〉은 1859년 5월에 지은 것으로, 중국 및 우리나라의 학술과 관련하여 저자의 생각을 차록하였고, 〈양불동이고(洋佛同異考)〉에서는 천주교와 불교의 동이를 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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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집(薌隱集)
저자 : 이원조(李源祚) DB보기
집수 : 속121 집
요약
조선 시대 향은(薌隱) 이장찬(李章贊, 1794~1860)의 문집이다. 저자의 문집은 1879년 아들 승혁(承赫)이 집안에 보관하고 있던 원고를 편집하고 청양 현감(靑陽縣監)으로 재직 중인 심기택(沈琦澤)에게 서문을 받아 두었다가, 이후 전체 유집의 10분의 1가량만 편차하여 신응선(申應善)에게 수교(讎校)와 서문을 받아 1897년에 간행되었다. 본집은 6권 3책으로 되어 있다. 권수에 1879년에 쓴 심기택의 서(序), 1889년에 쓴 이정필(李正弼)의 서, 1897년에 쓴 신응선의 서가 있다. 권2는 사(辭), 전(傳), 잠(箴), 명(銘), 발(跋), 논(論), 설(說), 서(序), 기(記)이다. 권3은 역학원류(易學源流), 역학기의(易學記疑)이다. 권4는 주역강해(周易講解), 대학경의(大學經義), 대학설(大學說), 대학도이다. 주역강해는 1845~1849년에 완성된 저술로 주자의 《중용혹문》과 《대학혹문》의 예를 따라 문답 형식으로 9개의 도설이 실려 있다. 대학경의, 대학설, 대학도는 《대학장구》의 자의(字義)에서 대의(大義)에 이르는 저자의 연구를 정리한 것이다. 권말에는 1897년에 쓴 이용원(李容元)과 아들 승혁의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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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은유고(德隱遺稿)
저자 : 이장찬(李章贊) DB보기
집수 : 속121 집
요약
조선 시대 덕은(德隱) 박운수(朴雲壽, 1797~1841)의 문집이다. 저자의 시문(詩文)은 손자 정양(定陽)에 의해 저자 부친의 문집인 《냉천유고(冷泉遺稿)》, 저자 아들 제근(齊近)의 문집인 《경암유고(敬菴遺稿)》와 함께 편간(編刊)이 이루어졌다. 정양은 1886년 아들 승길(勝吉)을 시켜 시문 초고 4책을 소산(素山) 이응진(李應辰)에게 보내어 교정(校正)을 부탁하여 산정(刪定)된 원고를 받았다. 이후 1894년에 묘표(墓表)를 작성하고 서문(序文)을 붙여 1895년에 전사자(全史字)로 인행하였다. 본집(本集)은 3권 1책으로 되어 있다. 권수(卷首)에는 손자 정양(定陽)이 1894년에 지은 서(序)와 총목(總目)이 있으며, 각 권마다 권목(卷目)이 있다. 권1은 시(詩)로, 시체(詩體)나 저작 연도 등과는 무관하게 편차(編次)되어 있다. 달, 닭, 단선(團扇), 분매(盆梅) 등을 읊은 영물시(詠物詩), 생일, 방문, 유람(遊覽), 주변 사람들의 내왕(來往) 등 일상생활 혹은 즉감(卽感)을 읊은 작품이 주를 이룬다. 권2는 서(書), 서(序), 기(記), 제문(祭文), 고문(告文), 기우문(祈雨文), 행록(行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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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려집(農廬集)
저자 : 강헌규(姜獻奎) DB보기
집수 : 속122 집
요약
조선 시대 농려(農廬) 강헌규(姜獻奎, 1797~1860)의 문집이다. 저자가 생전에 자편해둔 것을 삼남 면(金+冕)이 백형 진(金+晉)과 중형 류(鎏)가 수집했으나 미처 정리하지 못했던 저자의 유고를 교정하고, 원집 9권 부록 1권 총 10권으로 편차하여 1895년에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본집은 10권 5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수에 권별로 목록이 있다. 권1~2는 시(詩)이다. 부(賦)는 주자(朱子)의 부에 차운하여 지은 〈차감춘부(次感春賦)〉 1편이 있다. 저작 연대를 확인할 수 있는 시는 얼마 없지만 중간 중간 섞여 있는 만시(挽詩) 등으로 추정해 볼 때 편차는 시체에 관계없이 연대순으로 배열된 것으로 보인다. 권3은 서(書)로, 40명에게 보낸 글이 대상별로 실려 있다. 권4는 잡저(雜著)이다. 〈유학(諭學)〉은 학문의 유래와 전수방법, 과거와 학문과의 관계 등 초학자가 지녀야 할 학문 자세에 대해 설명한 것이고, 〈여생문답(呂生問答)〉은 1834년 상중에 찾아온 여생(呂生)이란 과객과의 대화 형식으로 복제에 대한 의견을 개진한 것이다. 권말에 삼남 면이 1895년 문집을 간행하면서 경위를 서술한 발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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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집(定軒集)
저자 : 이종상(李鍾祥) DB보기
집수 : 속122 집
요약
조선 시대 정헌(定軒) 이종상(李鍾祥, 1799~1870)의 문집이다. 저자의 시문은 사후 30년이 지난 1899년 겨울 경주(慶州) 지역의 사류(士類)들에 의해 문집의 편간이 논의되고, 저자의 종자 재령(在齡)이 저자의 행적을 수집하여 저자의 문인이자 사위인 이만윤(李晩胤)에게 연보를 부탁하였다. 이 연보가 문집에 편차된 뒤 1900년 경주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본집은 18권 9책으로 되어 있다. 권수에 총목이 있다. 권2는 소(疏), 계(啓), 책(策), 서(書)이다. 서는 유후조(柳厚祚), 조두순(趙斗淳) 등에게 보낸 것이다. 유후조에게 보낸 편지는 병인양요 이후의 것으로 보이는데, 양이(洋夷)들이 물러갔지만 대비를 소홀히 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조두순에게 보낸 것은 백성들의 피폐한 사정을 알리는 편지 및 조금이라도 결가(結價)를 증액하지 말라는 내용으로 팔도에 관문(關文)을 돌리라는 것과 내년부터 환모(還耗)를 받을 때 백성들의 사정에 따라 곡식이나 돈으로 걷자고 제안하는 편지이다. 권말에 세계도(世系圖)와 부록(附錄)인 연보(年譜)가 있으며, 연보 끝에는 문집의 간행경위를 알 수 있는 사위 이만윤이 쓴 후기(後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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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암집(進菴集)
저자 : 정각(鄭墧) DB보기
집수 : 속122 집
요약
조선 시대 진암(進菴) 정교(鄭墧, 1799~1879)의 문집이다. 저자 사후 손자 규영(奎永)은 1885년경 저자의 재종질 은석(恩錫)과 유문을 수습 등사하여 5권으로 정리하고 은석으로부터 가장을 받고 노상직(盧相稷)과 이상석(李相奭)에게 각기 묘갈명과 행장을 받아 수차례의 교정을 거쳐 문집을 4책으로 산정하고 1915년 배상우(裵相禹)와 안희원(安禧遠)의 발문을 받아 목활자로 인행하였다. 본집은 8권 4책으로 되어 있다. 권수에 서문은 없고, 목차만 있다. 권2~3은 책(策), 서(書)이다. 〈대삼정책(對三政策)〉은 전부(田賦), 군적(軍籍), 환정(還政) 등 삼정(三政)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아 백성들이 도탄에 빠졌다고 지적하고 덧붙여 필자가 거주했던 성주(星州)의 사례와 이전에 행했던 제도를 예로 들어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한 것이다. 권4는 잡저(雜著), 서(序)이다. 잡저에는 중국의 인물인 엄광(嚴光), 창해(滄海)의 유래, 경전에 나오는 ‘태왕전상(太王剪商)’에 대한 견해, 설총(薛聰)이 부친 원효(元曉)를 화장한 사실에 대한 비판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권말에는 배상우가 1915년에 지은 발과 안희원이 지은 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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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와집(龍耳窩集)
저자 : 권뢰(權(土+耒)) DB보기
집수 : 속123 집
요약
조선 시대 용이와(龍耳窩) 권뢰(權뢰(土+耒), 1800~1873)의 문집이다. 저자 사후 손자 용한(龍漢), 용한(用漢)과 종질 태두(泰斗) 등은 유문을 수집 등사하여 정리하고, 이후 저자의 증손 오영(五永) 등이 별집과 부록을 추가하고 김도화(金道和)로부터 서문을 받아 1909년경 목활자로 문집을 인행하였다. 본집은 원집 9권, 속편 1권 합 5책으로 되어 있다. 권두에 1909년 김도화가 쓴 서와 목록이 있다. 권3의 전반부는 상언(上言), 장(狀), 서(書)이다. 상언은 6대조 권용현, 증조 정래(正來), 조부 중엄(重儼) 등 삼세(三世)의 효를 포증하여 일문지병정(一門之幷旌)이라는 특은을 베풀어 줄 것을 청하는 것이다. 장은 선조조의 충신이자 효자인 정곽(鄭廓) 등에 대한 정읍(呈邑)의 내용이다. 권7~8은 별집으로 5편의 일기류이다. 1829년과 1837년의 〈경행일록(京行日錄)〉 및 〈동정일기(東征日記)〉는 6대조 권용현의 지효(至孝)를 기릴 정려를 청하기 위해 서울로 발행한 여정과 회계서원의 기문과 묘갈명, 행장 등을 받는 경위를 자세하게 일기식으로 쓴 것이다. 말미에 증손 오영이 문집 간행의 배경과 경과를 적은 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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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와집(訂窩集)
저자 : 김대진(金岱鎭) DB보기
집수 : 속123 집
요약
조선 시대 정와(訂窩) 김대진(金岱鎭, 1800~1871)의 문집이다. 저자의 문집은 저자 사후에 문인 김상수(金常壽), 김성진(金城鎭), 김진한(金鎭瀚), 김경진(金敬鎭) 등이 유문(遺文)을 수집 등사(謄寫)하여 문집 초본(草本) 18권을 완성한 뒤 교정을 거쳐 12책으로 편차하였다. 이 초본을 1883년 5월에 권연하(權璉夏)가 도연서원(陶淵書院)에서 1차로 교정하여 현전하는 10책 분량으로 정리하였다. 몇 년 뒤에 김흥락(金興洛)에게 말감(末勘)하게 하고 간행 직전에 또다시 김석락(金奭洛), 김진린(金鎭麟), 김양진(金養鎭) 등이 모여서 교감하여 1888년 1월에 간역을 시작하여 1889년 6월에 20권 10책을 목판(木板)으로 간행하였다. 본집은 원집(原集) 20권 10책, 속집(續集) 4권 2책, 부록(附錄) 2권 1책 합 13책으로 되어 있다. 원집 권두에 서문은 없고 총목만 있다. 권1~2는 시(詩), 소(疏)이다. 시는 시체에 관계없이 저작 연도별로 편차되어 있다. 속리산(俗離山)을 유람하며 읊은 시와 퇴계(退溪), 학봉, 대산(大山) 등 안동 일대 선현의 시에 차운한 것이 있다. 권8~11은 잡저(雜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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